작성일 : 15-01-26 14:02
생각의 방향이 달라졌어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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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개인상담, 6회기 후 종결

<여, 30대 중반>
모든 것이 남편의 잘못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화를 주체할 수가 없어서 상담을 받게 되었지만, 부부관계에서 궁극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책임감이 없고 무능력하다고 미워했는데 나의 태도에도 잘못이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만 희생하고 있고, 남편은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남편을 수용하고 함께 나누는 측면이 부족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관계가 겉돌고 점점 악회된 원인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큰 도움이 되고 생각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