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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0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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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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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40대 중반, 개인상담 5회기 후 종결>
답답하고 이렇게 사는 것이 의미가 없는 듯하여 뭔가 방법이 있을까 하여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이 진행되면서 참을 수 없었던 아내의 행동들에 대해 어느 정도는 제게도 원인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욱하고 화를 잘 내는 저의 성격이 관계를 심하게 악화시켰는데 그 부분도 많이 조절이 되고, 부부관계가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이전에 참지 못했던 것들도 더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게 된 듯합니다.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되고, 제 마음도 좀더 편안해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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