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01 10:15
벼랑 끝에서 희망으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87  
부부상담, 5회기 후 종결


<남편, 30대 중반>
부부상담을 받기 전에는 서로에 대한 불신이 가득하였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과 성향을 이해하게되니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했던 불신감이 수그러들기 시작했습니다.
부부가 대화하는 법도 배우고, 서로에 대한 성격도 알게 되니
처음 상담을 받던 날과는 배우자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화목한 가정을 꾸미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내, 30대 중반>
부부상담을 통해서 고통과 아픔 속에 있던 나와 남편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남편만을 원망했는데 나의 질문들에 대해서도 냉철하게 뒤돌아보게 되고,
결혼생활을 다시 잘해봐야겠다는 희망의 씨앗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상담 후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는 언어습관, 생활태도의 변화들로 인해
"나의 희망이 헛되지 않았구나"라는 마음의 평안도 느껴졌습니다.
조금 더 일찍 부부상담을 받았더라면
3년이라는 시간을 고통과 원망 속에서 보내지 않았을턴데 라는 생각으로 안타까울뿐입니다.
가장 희망이 없고, 인생의 벼랑 끝에 서있다고 느끼고 나를 포기하고 싶었을 때,
원장님을 만나서 부부상담을 받으며 우리 부부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