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1-28 15:48
터닝포인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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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30대 후반, 10회기 후 종결>


상담하고 집에 가면 답답하고 막힌 것을 쏟아내어서 그런지 마음이 안정되고, 남편과 어떤 점에서 어떻게 대화할지도 알게 되고,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내가 화내는 모습이 어땠는지 되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답답하고 화나고 막막했던 것들에 대해서 너무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게 되었고, 제 마음도 편안해지니, 아이들의 행동도 조금씩 변하는 듯합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것처럼 너무 많은 도움이 되어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