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2-02 13:18
묵혔던 것이 내려가고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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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20대 후반, 6회기 후 종결>

진로에 대한 확신이 없었지만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의 고민이 누구나 그럴 수도 있고 그런 과정도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심리적으로 힘들었는데 토해내니까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오기 전에는 기대를 하고 왔다가 갈 때는 편안해집니다. 묵혀있던 것이 내려간 느낌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자신이 없었는데 방법도 알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방향을 잡는데 너무나도 도움이 되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