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25 17:45
우울감이 행복감으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38  
<아내, 40대 후반, 부부상담 12회기 후 종결>

상담 전에는 아이, 시댁문제로 남편과 항상 다투면서 살얼음판이었습니다. 냉랭한 태도에 짜증섞인 말투와 비난, 화난 표정 때문에 같이 살면서도 조마조마했습니다. 지금은 부드럽고 기분좋은 말투로 바뀌어서 무엇보다도 마음이 편안하고 스트레스가 확 줄었습니다. 남편이 내 건강도 걱정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지금 상태만 계속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부부문제가 해결되고 아들과의 관계문제도 해결되어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오래된 우울감도 없어지고 요즘은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편, 40대 후반, 부부상담 12회기 후 종결>

상담을 통해서 아내와 자식을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와 관계, 아내와의 관계에서 불편하고 미운 감정이 사라지고 더 편안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챙겨주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는데 부모의 문제가 큰 것을 돌아보게 되었고, 자녀를 소유물이 아닌 존중하며 사랑으로 대하는 중요성이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아이도 점차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을 느낍니다. 너무 큰 변화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상담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이 있으니 이제는 이전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