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에게 알려진 모든 수단을 통해 고통으로부터 도피하고자 시도하였었다. 모든 처방들을 그것이 가지는 바로 그 한계까지 검증하였고, 그것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통으로부터 피난은 없다. - 붓다